꽃집이 생기기 전의 장어집 째부터 다니던 곳.. 역시 통갈매기살의 육향은 꽃집이 최고인걸로
라프로익보단 색감도 연하고 피트향도 강하지 않은 듯 라프로익이 강한 소독약 냄새로 병원 수술실이라면 아드벡은 수술실보다 타고 남은 장작향이 더욱 강한 듯 하다. 피트 초보자가 마시기에는 아드벡이 나을 수 있다. 스모키함은 아드벡이 한발 나아가 있지만 그래도 피트함에 다시 생각나는것은 라프로익이 아닐까 한다.